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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이 소속사를 이전, 한고은, 인순이, 이시영 등과 한 식구가 됐다.
2009년 KBS 일일극 <집으로 가는 길>의 장신영이 최근 한고은, 이시영. 서도영, 인순이 등이 소속되어 있는 지앤지프로덕션㈜과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지앤지프로덕션㈜은 드라마, 매니지먼트, 음반 사업을 운영하는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 드라마 SBS 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를 제작 중이며, 배우 한고은, 이시영, 서도영, 심형탁, 김하은 등이 소속되어 활동 중이며 또한 가수 인순이, 베이지의 소속사 이기도 하다.
장신영은 <집으로 가는 길> 드라마 종영 후 휴식기를 가지다 지난 12월 일렉트로닉 그룹 클래지콰이의 4.5집 ‘핑’ 뮤직비디오에서 기존에 청순한 이미지에서 파격적인 섹시한 모습으로 최근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이에 지앤지프로덕션㈜은 “장신영은 가능성이 무한한 배우다.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하는 의미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것이다. 앞으로 활발하게 활동할 장신영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장신영은 오는 3월 영화 무법자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조만간에 차기작을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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