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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방송인 박경림이 출연하는 뮤지컬 '헤어스프레이'가 55회를 맞이해 깜짝 이벤트를 열었다.
1988년 존 워터스 감독의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2002년 새롭게 재탄생된 뮤지컬 ‘헤어스프레이’는 1960년대 초반 뚱뚱하지만 그보다 더 큰 마음을 가진 10대 소녀 트레이시가 TV 댄스경연대회를 통해 꿈을 이뤄가는 과정을 신나는 음악과 경쾌한 댄스 등 화려한 무대로 선보이는 작품이다.

뮤지컬 ‘헤어 스프레이’는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토니상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해 8개 부문을 휩쓸며 극찬을 받았다.
또 이날 박경림의 절친인 김장훈과 싸이가 깜짝 등장해 챔피언과 난 남자다 노래를 선보인 가운데 공연을 보러 온 관계들이 또 다른 즐거움을 느꼈다.
뮤지컬 ‘헤어스프레이’는 2월 7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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