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이기수 총장이 15일 조선호테렝서 열린 '의과대학 교우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 총장은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교우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2030년 세계 50대 대학 진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대학의 모든 구성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해야만 가능하다"며 1조원의 발전기금 모금에 동참과 지원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자랑스런 호의상'은 신정순 교우가, '고의의학상'은 김인선 교우가 수상했다. 이 자리에는 김명하 교우회 부회장, 장광준 사무총장, 문영목 의대교우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고 손창성 의무부총장, 나흥식 의과대학장, 김우경 구로병원장, 최재현 안산병원장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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