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공항에서 약 20분을 가면 스미냑 비치가 나온다. 여기에 이색적인 ‘두루파디 스미냑 빌라(Drupadi Seminyak Villa)’가 있다.
이 빌라는 총 4채에 불과하다. 모두 복층구조로 이루어져있으며, 개인전용 풀장이 있다. 화이트 톤의 현대적이고 모던함을 기본으로 단장되었으며, 모든 빌라의 주요 컨셉은 기본적으로 '사랑'이다.
주로 신혼여행자들에게 초점을 맞춰 빌라 이름도 아모르 빌라(Amour-이태리어로 사랑), 요비 빌라(Youbi-일본어로 사랑), 삐야르 빌라(Pyaar-인디어로 사랑), 찐따 빌라(Cinta-인니어로 사랑) 이다.
소수에게 맞춰진 빌라라 규모는 좀 작지만 서비스 만큼은 알차다. 드루파디에서는 많이 움직일 필요가 없다. 빌라내에서 모든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요리서비스, 조식 요리, 식사배달, 마사지 등 빌라내에서 모두 서비스 받을 수 있다.
빌라내에서는 완전하게 도시와는 단절된 느낌을 준다.말그대로 문을 열고 나가면 도시가 있고 문을 닫고 들어오면 둘만의 완벽한 공간이 있다. 둘만의 공간이 필요한 신혼여행객들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빌라다.
이 빌라들은 싱가폴 항공 이용, 3박 5일 기준으로 150만원대부터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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