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노홍철이 5년만에 MBC '놀러와'에서 하차한다.
노홍철이 오는 18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되는 '놀러와' 늑대들의 골방 스페셜을 끝으로 5년만에 하차한다.
이날 '놀러와'는 박상면, 공형진, 조한선, 지현우가 출연해 남자들의 심리를 해부해보는 '늑대들의 골방' 스페셜로 꾸며진다. 또한 이번 회를 마지막으로 '놀러와'를 떠나는 노홍철의 5년간의 활약상과 마지막 인사도 함께 방송될 예정이다.
'놀러와' 제작진 한 관계자는 "노홍철이 지난해 23일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마지막 촬영 이후, 유재석 김원희씨 등 출연진과 제작진이 남아 조촐한 송별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하차를 만류했으나 노홍철이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다"며 본인의 의지를 굽히지 않아 받아들여진 것으로 알려졌다.
노홍철은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해 5년만에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 노홍철 후임으로는 케이블 채널 tvN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로 인기 상승 중인 정가은이 투입, 25일 방송분부터 함께 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