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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의 재미교포 팬들이 재범의 복귀를 바라는 광고를 낸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15일(현지시간) 기혼 재미교포가 중심이된 2PM 팬클럽 'Missy USA Hottest'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발행되는 한 교포일간지에 "재범의 복귀를 요청한다"는 내용의 광고를 게재했다.
이들은 "미국의 교포 엄마들에게 한국은 돈을 버는 곳이 아닌 태어난 조국이기에 자녀를 보낼 수 있다. 자녀들은 내 모국이란 마음이 있기에 갈수 있는 것"이라며 "박재범의 짓밟힌 꿈과 미래를 살려달라. 그 것이 오늘도 엄마의 땅을 그리워하는 수많은 교포 자녀들의 조국애를 살리는 길이다"고 밝혔다.
한편 2PM은 지난 17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1집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무리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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