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는 18일 오후 우완 선발투수 송승준과 지난해 1억5000만원에서 3000만원(20%)이 오른 1억8000만원에 2010년도 연봉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에서 활약하다 지난 2007년 롯데 유니폼을 입은 송승준은 지난 해 29경기에 선발등판해 13승8패, 평균자책점 4.72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롯데는 지난 15일 좌완 선발 장원준(25)과도 지난 해 1억5000만원에서 20%인상된 1억8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장원준은 2009시즌 13승8패, 평균자책점 4.15로 선발진의 한 축을 맡았다.
롯데는 재계약 대상자 57명 가운데 54명과 계약을 마쳐 재계약율 95%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계약을 매듭짓지 못한 선수는 이대호(28), 김주찬(29), 이정훈(33) 등, 3명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