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년 KBS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했던 아역 배우 출신 정인선이 훌쩍 자란 성숙미를 물씬 풍기는 숙녀 모습을 공개해 팬들이 반했다.
아벽배우 출신 정인선은 올해 20살이 돼 변모한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네티즌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싸이월드 미니홈피 사진첩을 통해 최근 모습을 공개한 정인선은 아역배우 시절 인형같이 깜찍하고 발랄한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채 성숙미가 더해져 아름다운 숙녀로 변모했다.
정인선의 최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벌써 20살 여인의 향기가 난다" 라며 아름다운 여인이 된 그녀의 모습을 보고 찬사를 보냈다.
한편, 정인선은 1996년 드라마 첫 데뷔작 '당신'을 통해 아역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어 어린이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 '영웅시대', '위기의 남자', '살인의 추억', '몽중인' 등 작품 다수에 출연하며 훌륭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당시 시청자들의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정인선 미니홈피)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