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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색시한 춤과 함께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현아(포미닛)가 방송인 신정환 때문에 다이어트를 한 사실을 밝혀 화제다.
현아는 14일 KBS 2TV '상상더하기' 녹화에 출연해 "초등학생 시절 지금보다 (몸무게가)17Kg가 더 쪘었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놀라게 했다. 이어 현아는 현재의 몸매를 만들기 위해 17kg의 몸무게를 감량한 이유가 신정환 때문이라고 밝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현아에 따르면 뚱뚱했던 그녀가 초등학교에 재학하던 당시 한 연예인이 "너 신정환 같아"라는 말을 던졌고 이에 충격을 받은 현아는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한다. 사춘기 소녀였던 현아에게 해당 연예인의 발언은 큰 상처로 남았고 그녀는 살을 빼고자 이를 악물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아는 "그때의 상처가 너무 커 바로 살 빼기를 결심해 지금의 몸매를 가질 수 있게 됐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큰 응원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현아는 이날 녹화에서 최근 화제의 춤으로 떠오른 '체인지'의 매력 골반 댄스를 선보여 탁재훈, 신정환, 이수근, 김신영 등 MC들을 비롯 나르샤(브라운 아이드 걸스), 구하라(카라), 효민(티아라), 한선화(시크릿) 등 동료 출연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상상더하기' 의 마지막 현장 녹화로 KBS 2TV '청춘불패'에 출연 중인 걸그룹 멤버들이 게스트로 첨여해 뜨거운 마지막 녹화가 진행됐다. 이 녹화분은 19일 밤 11시 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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