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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택연이 1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두 아역배우 서신애·진지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제목을 '빵꾸똥꾸야'라고 게재해 눈길을 끈다.
택연은 아무 설명 없이 '빵꾸똥꾸야!'라는 제목으로 사진만 업데이트했으나 사진 속 옷차림을 미루어 이들의 만남은 지난달 31일로 추정된다.
2PM 팬들은 "택연의 옷이 지난 달 31일 있었던 2009 MBC '가요대제전'에서 윤아와 춤췄을 때 입은 옷이네요"라고 단박에 알아챘고, 서신애와 진지희 역시 31일 자정 '지붕킥' 녹화 현장에서 열린 새해맞이 파티에서 사진과 같은 옷차림을 하고 있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셋 다 귀엽다", "이 순간만큼은 신애나 해리가 되고 싶다", "택연이 얼굴이 아역배우들과 비교해도 전혀 커 보이지 않는다" "어린애가 부럽긴 처음이다" "해리와 신애 정말 귀엽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색하고 있다.
한편 2PM은 지난 17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정규 1집 활동을 마무리 했다. 택연은 SBS '패밀리가 떴다 2'의 새 멤버로 합류해 활약할 예정이며, 우영과 함께 하는 SBS 인기가요 MC직도 겸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택연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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