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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천둥이 본인의 고운 외모와 어울리는 꼼꼼한 바느질 솜씨를 선보였다.
<아이돌 군단의 떴다! 그녀> 시즌5 녹화 도중 인형 속에 솜을 채워 꿰매는 추억의 부업을 하며 천둥의 숨겨진 바느질 실력이 공개된 것.
MC신봉선과 정주리는 천둥이 만든 인형을 보고 ‘시중에 팔아도 되겠다’며 그의 꼼꼼함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천둥은 2회 때 여자 게스트였던 아이돌그룹 시크릿에게 줄 선물로 귀여운 키티 인형을 준비하고, 인형의 이름이 ‘순자’라며 어린 아이같은 순수함을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날 엠블랙은 각종 미션을 수행하며 순위를 정하는 ‘순위 매기는 남자’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했는데, 바닥에 옹기종기 둘러앉아 인형을 꿰매고 양파를 까는 등의 미션을 수행해 제작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 날 녹화 현장에서 천둥은 귀여운 기린 의상을 입고 깜찍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도중, 게스트로 등장한 아역탤런트 수정이의 싸늘한 기에 눌려 땀을 뻘뻘 흘리기도 했다.
<아이돌 군단의 떴다! 그녀> 시즌5는 1월 20일 저녁 6시 MBC every1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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