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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연출 박상혁)의 시청률이 꾸준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9일 동시간대 방송한 KBS 2TV '상상플러스'가 8.5%를 기록한 것과 비교할때, '강심장'은17.7%를 기록했다. 이는, 그 전주인 12일(16.6%) 방송분보다 1.1% 상승한 수치다.
이날 '강심장'에서는 가수 김종민이 치과에 얽힌 에피소드와 방송복귀에 대한 심경 등을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또,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인 간미연과 심은진도 과거 연애사를 들려줘 화제가 됐다. 간미연은 "베이비복스 시절, 사랑했던 남자가 있었다. 그 남자도 아이돌 스타였다. 하지만 집착이 너무 심해 힘들었다"고 털어놨고 심은진은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고백한 양다리 걸친 전 남자친구는 L군이 아니다"라고 못 박아 말하기도 했다.
그리고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보핍보핍' 무대 의상의 탄생 비화를 밝혀 시청자들의 관심을 증폭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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