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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시청률을 자랑한 수목 드라마 <추노>의 애잔한 해금 선율의 주인공 꽃별이 2010년 1월 29일, 예술의 전당 크로스오버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꽃별은 '국악&재즈밴드 Korean Traditional Music & Jazz Band'라는 주제 아래 재즈밴드와 함께 전통 음악과 팝, 재즈, 클래식, 동요 등의 다양한 장르를 접목시켜 국악과 서양음악과의 조화를 선보일 단독 음악회를 선사한다.
꽃별은 한,일 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지금까지 전통 음악 스타일 위에 팝, 재즈, 클래식, 동요등의 다양한 장르를 접목시킨 연주로, 한국적 월드 음악을 이끌어갈 대표적 인물로 주목 받아 왔다.
한편 최근 4집 앨범 'Yellow Butterfly' 타이틀 곡 'Road to the Sidh'(로드투더씨)가 현재 SK 국가 브랜드 광고 로고송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추노' OST ‘비익련리’에도 참여하며 대중들에게 해금이라는 한국적인 선율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임재범과 해금 협연을 펼쳐낸 슬로우 버전 '낙인2' 역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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