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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의 동생인 배우 최진영의 근황이 공개된다.
21일 방송되는 MBC ‘기분좋은날’에서 최진실이 떠나고 벌써 두 번째 새해를 맞은 가족들의 근황을 공개한다.
친구이자 든든한 버팀목이던 누나를 갑작스럽게 떠나보낸 후, 최진영은 항상 뒤에서 묵묵히 남은 가족을 책임져 왔다.
지난해 누나의 뜻에 따라 늦깎이 대학생활로 바쁜 한 해를 보낸 최진영은 방학을 맞아 조카 환희,준희와 많은 시간을 함께하며 올 겨울을 보내고 있다.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부모처럼 두 조카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려 노력한다.
새 학기가 되면 초등학교 3학년이 되는 조카 환희의 숙제를 봐주는가 하면 올해 초등학생이 되는 조카 준희와 친구처럼 놀아주려 노력하는 최진영의 모습과 운동신경이 뛰어난 환희와 한판 승부를 벌이다 KO패를 당한 사연, 엄마를 닮아 그림실력이 뛰어난 두 조카 자랑, 헤어스타일 하나로 미묘한 기싸움을 벌이는 최진영과 환희의 못 말리는 한판 대결까지 보여질 예정이다.
또 편식하는 조카들을 걱정하다가 갑작스런 어머니의 폭로로 인해 유난히 편식이 심했던 자신의 어린시절의 들켜버리고만 요절복통 에피소드, 그리고 아픈 상처를 보듬으며 새롭게 시작하는 2010년 새해를 맞아 집안의 기둥인 최진영은 온 가족을 위해 며칠간의 여행을 준비한다.
환희, 준희와 어머니, 그리고 동생 최진영의 마음속에 여전히 그리운 그녀 최진실. 사랑하는 딸이자 엄마, 누나의 빈자리를 서로의 사랑과 희망으로 채워가며 희망과 행복을 꿈꾸는 최진영 가족의 단란한 일상과 가족을 위해 배우로서 자신의 일과 학업에 더욱 매진하고 있다.
방송은 1월 21일 오전 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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