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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이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팬들에게 당부의 인사를 남겼다.
신세경은 1월 17일 오후 11시 51분 디시인사이드 '지붕뚫고 하이킥' 갤러리(지킥갤)에 "간식 잘 먹었어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갤러리에 인증 남긴다고 약속드려서 이렇게 글을 남긴다"며 인사를 건넨 신세경은 이어 "현장까지 (간식을) 직접 들고 찾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덕분에 피곤한 시간에 맛있는거 먹고 힘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모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모든 출연진들 다 예뻐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구 어떤 커플이든 하이킥을 빛내는 소중한 커플들이니깐 서로 미워하는 맘 없이 모두 행복하게 즐기셨음 해요"라고 팬들에게 당부했다.
이는 '지붕킥' 중 지훈(최다니엘), 정음(황정음), 준혁(윤시윤), 세경(신세경)으로 구성된 4각 러브라인의 각기 다른 지지자들 중 일부가 웹상에서 서로를 비난하고 충돌하는 상황 등을 우려한 세심함이 묻어나는 발언.
'지붕킥'은 지훈(최다니엘 분)과 정음 커플을 응원하는 지정커플파, 지훈을 향한 세경의 짝사랑을 응원하는 지세커플파, 그런 세경을 좋아하는 준혁을 응원하는 준세커플파로 나뉘고 있다.
실제로 그는 평소에도 디시인사이드 '지킥갤'을 정기적으로 '눈팅'(접속해 글을 남기지 않고 게시글과 리플 등만 보는 행위)하며 팬들의 반응을 살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먼 곳까지 찾아와주신 언니들께도 정말 감사하구요. 준비에 도움주신 모든분들께 다 감사해요. '지붕뚫고 하이킥' 관심가져주시고 사랑해 주시는것도 늘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들만 더더욱 가득하시구 감기조심하세요!"라고 팬들의 안부를 일일이 물으며 정성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지킥갤' 네티즌들은 "반짝반짝 빛나는 배우가 되시길", "세경여신이 왔다갔다니 믿기질 않는다"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또 "용~꼬리 용용" 등의 극 중 유행어도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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