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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에서 황우슬혜와 가상부부로 출연중인 배우 이선호가 패션화보를 통해 강한 남성미와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최근 출간될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 tv 2월호 패션화보를 통해 파워풀하면서 세련된 도시남자의 매력을 화보를 통해 완성했다.
이선호는 이번 화보에서 182cm, 69kg라는 탁월한 신체조건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으로 강인한 남성미를 보였고 강렬한 눈빛을 뿜어냈다.
이선호는 이번 인터뷰에서 이전 드라마들인 '눈의 여왕', '탐나는도다', '정조암살미스터리 8일' 등의 작품에서 늘 냉철한 이미지의 연기를 해서 단 한 번도 웃는 장면이 없었다고 밝혔다.
웃는 장면은 커녕 미소 짓는 장면도 없었다는 그는 이번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처음으로 웃는 모습을 보여드려 그동안 감춰져 있던 보조개를 드러내 너무나 기쁘다는 이색적인 이야기를 공개했다.
또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본인을 처음에 바람둥이로 오해한 황우슬혜가 혹시나 밉진 않냐는 질문에 열과 성을 다해 황우슬혜의 입장을 오히려 대변해 가상의 남편이지만 역시나 든든한 남편다운 모습을 보였다고.
한편 이선호는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더욱 돋보이는 연기력을 선보일 계획임을 밝혔다. (사진=헬로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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