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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영어실력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윤하가 세계 180여국에 방송되는 NHK 월드TV
현재 윤하의
또한 한국관광대사로서 한국과 일본을 잇는 가교가 된 것에 대한 생각을 묻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이다. 또한 설레이면서도 영광스러운 일이다. 좀 더 활약해서 한일 양국의 우호적인 관계가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그렇게 되기를 마음속 깊이 바란다”고 말해 사회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앞으로의 꿈에 대해서는 “음악활동을 계속 해 나가고 싶고 음악을 듣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해줄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 그것이 내 꿈이다”라고 말했다.
방송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대체 못하는 게 뭔가요”, “윤하는 언어에도 굉장한 재능이 있는 듯 영어, 일어, 한국어 3개 국어를 한다”, “미국에 살다왔는지? 정말 발음이 예술이다”라는 반응을 보였고 한 네티즌은 "IQ가 153이라고 하더니 언어적 감각마저 타고난 윤하는 ‘엄친딸’"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10일 SBS '인기가요' 무대에서 내려온 윤하가 고통을 호소, 병원에 재입원하는 신세를 졌다.
지난 1일 고열을 동반한 몸살 증상으로 입원, 1주일간 폐렴과 후두염 치료를 받아온 윤하는 퇴원 다음날인 8일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방송 3사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무대에 서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 하지만 후두염이 낫지 않아 목소리를 제대로 낼 수 없는 상황에서 무대에 서기 위해 모든 힘을 다 쏟으며 최선을 다했고, 3일간의 무대를 소화한 뒤 결국 다시 병원으로 직행했다.
이로써 이번 주 출연예정이었던 음악 방송 및 라디오, 오락프로그램 등 모든 프로그램의 출연을 취소하고 휴식을 취하며 건강 회복과 후두염 치료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팬들이 보내주는 성원과 격려에 힘을 내며 마지막까지 무대에 올랐던 윤하는 '죄송하고 너무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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