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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살롱 폭행'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이혁재가 DJ 하차는 물론 출연 중인 방송프로그램의 분량까지 삭제되는 등 방송에서 퇴출될 분위기다.
이혁재는 KBS 2TV '출발드림팀2' 녹화에 출연, 프로축구팀 대구 FC 선수들과 대결을 벌였고 이날 출연분은 24일 방송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제작진 측은 재편집 작업을 거쳐 이혁재의 단독샷 등을 모두 걸러냈고 전체 출연자가 함께 나오는 화면에서는 비교적 얼굴이 덜 나오는 장면을 골라 편집해 방송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이혁재의 웃는 얼굴을 방송에 내보내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혁재는 13일 인천 연수구 송도에 있는 한 룸살롱에서 '접대부를 보내주지 않는다'라는 이유로 종업원을 폭행한 혐의로 자진 출두해 경찰 조사를 받아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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