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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성추행을 당해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성추행을 시도한 이탈리아 방송사가 공식 사과했다.
이탈리아 TV쇼 '하이에나' 진행자 엘레나 디 치오키오는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고 있던 베컴 곁으로 다가가 그의 중요한 부위를 손으로 만졌다.
너무나 갑자기 일어난 황당한 사건에 베컴은 말문이 막혔고 경호원들은 엘레나를 즉시 끄집어냈다.저지를 당하던 엘레나는 "만져봤는데 작다. 당신은 우리에게 사기를 쳤다"고 소리를 질렀다.
이 여성리포터의 도발영상이 전세계적으로 논란이 되자 문제의 리포터는 "방송을 위한 미션이었다"며 "속옷 광고화보에서 봤던 것과 같은지를 확인해보는 미션이었다"고 해명했다.
이 영상을 찍은 문제의 방송국은 잘못을 시인하며 공식사과했다.
한편 베컴은 사건 당시에 불쾌감을 드러냈지만 "이번 사건을 문제 삼지 않을 것이며 장난으로 받아들였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유투브 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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