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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연일 매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향을 몰고 왔던 알몸연극 “교수와 여제자”가 부산을 찾는다는 소식에 부산시민의 반응이 뜨겁다.
22일부터 오는 2월7일까지 부산 공간 소극장에서 공연하는 “교수와 여제자”는 공연 날인 현재 공연 일주일분 예매가 전석 매진되며 가히 폭발적인 반응으로 서울공연에 이어 또다시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급기야 1월표를 구하려는 중장년층들이 인터넷 예매를 할 수 없어 극장으로 몰려 진을 치며 표를 구하기 위한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예술집단 참은 서울에서 일어난 무대난입과 동영상 촬영 사건 같은 돌발 사태를 방지하기위해 부산공연은 세트작업에 만반의 준비를 기한 것으로 전했다.
관객과 무대의 거리는 가깝지만 관객이 무대를 난입할 수 없게 보호 장치를 설치했으며 더군다나 서울공연에 비해 파격적이고 노골적인 성행위묘사를 담고 있는 연극으로 변모한 만큼 공연 기획사는 바짝 긴장을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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