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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연예계의 대표 잉꼬부부로 꼽히는 신애라가 '나도 남편 차인표가 얄미울 때가 있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신애라는 MBC '놀러와'에서 "나는 사실 차인표가 늦게 들어와도 아무렇지 않다. 편하기도 하고, 본인이 알아서 잘 들어오기도 한다. 그렇게 나는 다 풀어주고 전화 한통을 안하는데, 차인표는 내가 모임만 있으면 계속 전화 걸어 어디있는지, 언제오는지 확인해 얄밉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웃겼다
또 신애라는 이날 녹화 중 '남편 차인표에게 가장 듣기 싫은 말 BEST 3'를 공개한다.
신애라 외 박해미, 오정해, 변우민, 김진수 출연한 '놀러와-슈퍼우먼' 스페셜은 25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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