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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수 출신 연기자 심은진이 베이비복스 탈퇴 6년 만에 '베이비복수 불화설 진실, 이제는 밝히고 싶다'라고 입을 열었다.
심은진은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 녹화에서 지난 2004년 베이비복스를 탈퇴한 심은진이 "많은 사람이 아직도 베이비복스 멤버들은 서로 연락은 하고 지내느냐고 의심하듯 물어 보신다"라며 "우리를 둘러싼 불화설의 오해를 오늘 이 자리에서 다 풀고 싶다"라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 날 녹화에서 심은진은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베이비복스 멤버들 불화설의 발단이 된 안타까운 사건이 있다."라며 "제일 처음 팀을 나온 사람이 나다. 그런데 당시 내가 팀을 나간 것에 대해 말도 안 된다는 소문을 퍼트린 사람들이 있었다."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심은진은 이어 "이 소문 때문에 심지어 멤버들끼리도 많은 오해를 겪어야 했다."고 털어놓으며 당시 있었던 일들과 현재 맴버들 사이에 대해 낱낱이 공개했다.
방송은 26일 오후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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