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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미디어 소속사의 인기 글로벌 남성그룹 파란(PARAN: 피오,에이스,라이언,에이제이,네오)과 유키스(U-KISS:알렉산더,수현,기범,케빈,일라이,동호,기섭)가 일본에서 이색적인 합동 팬미팅을 소화하며 선후배의 찰떡궁합을 발휘했다.
23일 일본 도쿄의 라포레 뮤지엄 롯폰기에서 두 차례 열린 'PARAN &U-KISS Fanmeeting 2010-Let's PARTY!'에는 오랜만에 5명 파란의 무대를 보기 위해 어린이 팬과 원정온 한국 팬들과 유키스의 팬들까지 가세해 시종 열기로 2회 연속 모두 만석을 이루었다.
토크쇼에서 일본에서 가고 싶은 곳으로 유키스 멤버 전원은 디즈니랜드를 꼽으면서 "다음에 여러분과 함께 가고 싶다. 같이 가자"고 제안했고, 파란의 최근 관심근황에는 라이언은 "최근 연기에 빠져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며 즉석에서 객석까지 내려가 팬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열연을 펼치기도 했으며, 피오는 작곡에 푹 빠져있으며, 에이제이는 ‘수험생답게 매일 2-3시간만 자면서 공부에 매달리고 있다’고 밝혔으며 네오와 에이스는 그동안 운동으로 다져진 육체미를 살짝 공개했다.
라이브 파티에서는 먼저 유키스가 댄스곡 퍼레이드 '니가 좋아'를 비롯해 히트곡 '만만하니' 등을 파워 넘치는 춤과 함께 선사했으며, 파란은 보컬그룹답게 발라드 퍼레이드 로 라이언의 '자랑해' 솔로 무대에 이어 곧바로 등장한 파란은 ‘Don't Cry,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다시 만나요, 내 속에서'와 엔딩곡으로 데뷔곡 '첫사랑'으로 '2010-Let's PARTY' 팬 미팅의 막을 내렸다.
팬 미팅에 참석한 관객들은 유키스의 음악과 춤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서 반응이 좋았고, 파란의 오랜만에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본 팬들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팬들도 볼 수 있었다.
파란과 유키스는 모든 행사를 마친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오랜만에 멤버 모두 한 무대에 서서 팬들과 만나 흥분됐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겨울 전주에서 촬영된 태국드라마 24부작 ‘같은 태양아래 지평선’ 국영채널에서 꽃미남 주연으로 파란의 리더 라이언(본명:주종혁)이 정민 역으로 유키스의 기범(남재), 일라이(준수 역)와 태국의 인기스타 마리오의 출연으로 태국에서 화제를 일으켰다. 한편 파란은 3집 활동이후로 더욱 음악적인 면을 탄탄히 만들어 가고 있다. (사진=NH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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