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총재 유종하)가 25일 오후 대한적십자사(중구 남산동 소재) 본사 5층에서 신바람 박사로 알려진 황수관 연세대 외래교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황수관 박사는 적십자의 다양한 사업을 대내외 홍보함과 동시에 인도주의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임기는 2년이다.
황 교수는 그동안 지난 2005년 세계공룡엑스포 홍보대사, APEC정상회담 홍보대사 등을 역임했으며, 북한 기아 어린이돕기, 동남아 쓰나미, 미국 허리케인 성금전달 등 넉넉지 않은 살림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아낌없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위촉식에서는 황수관 신임 홍보대사가 아이티 지진참사 피해 이재민을 위해 성금 1만달러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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