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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이 25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노홍철 후임으로 출연,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게스트로는 박해미, 신애라, 오정해, 변우민, 김진수 등이 출연했지만 정가은은 신입임에도 전혀 기죽지 않고 열심히 토크에 임하며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그리고 정가은은 이 날 휴대전화에 저장된 자신의 애칭을 통해 과거 남자친구의 양다리 걸친 사연을 소개했다.
정가은은 "과거 남자친구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남친의 핸드폰 속 내 이름을 살짝 보니 '엄마'로 저장돼있더라. 알고 보니 양다리를 피하려는 것이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가은은 그 남자 친구와 그 자리에서 헤어졌다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날 신애라는 정가은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토크 상품으로 받은 안마 의자를 선물하는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정가은은 훤칠한 키와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보이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선보이고 있으며 33살의 나이에도 불구, 20대 중반의 동안 외모를 유지 주목받고 있다.
이날 방송된 '놀러와'는 시청률이 1.2% 상승해 14.6%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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