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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재석 아나운서 나경은 부부의 아이가 올해 최고의 슈퍼베이비로 선정됐다.
지난 21일 '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코엑스 베이비페어)’주최사 ㈜이플러스가 제23회 베페 맘스쿨에 참가한 예비 엄마 36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56%(202명)가 오는 4월 출산을 앞둔 유재석-나경은 부부 아기를 꼽았다.
그 결과 56%(202명)의 응답자가 유재석 나경은 부부의 아기를 뽑으며 "유재석의 재치넘치고 따뜻한 인간성과 나경은의 지성을 겸비한다면 그야말로 슈퍼베이비가 탄생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히 유재석 씨가 오는 4월 아내의 출산에 맞추어 활동을 줄이고 가정에 충실하겠다고 밝히면서 “태어나면서부터 아빠의 사랑과 보살핌을 충분히 받는다면 지능 및 감각 발달도 활발하지 않겠냐”는 의견도 있었다.
이어 타블로-강혜정 부부 아기가 19.7%(71명)로 2위를, 설경구-송윤아 부부 아기가 9.7%(35명)의 지지를 얻어 3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주영훈-이윤미 부부, 신동엽-선혜윤 부부, 이수근-박지연 부부, 정종철-황규림 부부 등 올해 출산을 앞둔 스타 커플들이 예비 엄마들의 고른 지지를 받았다.
한편 이플러스가 주최하고 보건복지가족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제17회 코엑스 베이비페어는 오는 3월 11일에서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코엑스 1층 Hall A와 Hall B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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