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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캐주얼 데님 브랜드 ‘잠뱅이(대표 안재영)’ 가 지난해에 새롭게 선보였던 트렌드 데님 라인 ‘Lucky Jean Vol 2’ 로 급격한 매출 증가 결과를 얻고 있어 패션계가 주목하고 있다.
‘Lucky Jean’ 은 한효주가 지난 해에 직접 상품 디자인에 참여한 스타일리시 데님으로 그녀의 시그니처인 클로버 모티브를 포켓 디테일에 활용하여 완판을 기록하였다.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올해 새롭게 태어 난 ‘Lucky Jean Vol 2’ 는 스키니와 스트레이트 타입의 2가지 스타일로 한층 더 강해진 워싱과 완벽한 핏을 자랑하며 트렌디한 감을 더 살려냈다.
잠뱅이의 관계자에 따르면, 한효주가 입은 ‘Lucky Jean Vol 2’ 는 15일 광고 촬영 후 1주 만에 초두 물량이 모두 판매되어 1차 리오더를 진행하고 있으며, 잠뱅이의 매출 신장에 큰 몫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한효주가 광고 컷에서 선보인 의상들마다 매장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한효주 효과로 인한 즉각적인 매출 상승 결과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잠뱅이는 한효주와 광고 계약을 연장했으며 그녀의 파트너로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2AM’을 모델로 선정하여 젊고 감각 있는 브랜드 이미지로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더욱 활발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잠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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