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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팬들 사이에서 재범 영구 탈퇴설이 나돌며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일부 팬들은 지난 23일 원더걸스 선미의 갑작스런 탈퇴 소식 뒤 JYP에 '선미 탈퇴 및 새 맴버 영입 반대'를 주장하고 나섰다. 하지만, 이어 재범도 2PM에서 영구 탈퇴될 구체적인 가능성이 제기되자 이에 대해 팬들이 불안해하고 있는 것.
일부팬들은 JYP가 재범의 '건강 문제'를 탈퇴 이유로 제시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JYP가 작년 말 재범의 미국 비보잉 대회 참가를 자제시켰고 6인조 2PM이 코카콜라의 1년 전속 모델로 발탁된 점에 대해 '1년간 재범을 배제하는 움직임'이라며 영구 탈퇴설의 가능성을 제시하기도 했다.
택연이 SBS '패밀리가 떴다 시즌 2'와 KBS 2TV '신데렐라 언니'를 통해 개별 활동에 들어가는 점에 대해서도 일부 팬들은 '2PM의 리더를 재범에서 택연으로 바꾸는 과정'으로까지 해석했다.
소속사는 최근 제기됐던 재범의 앞으로 입장에 대한 루머가 퍼지자 이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었다. 소속사 한 관계자는 "재범이 2PM을 통해 복귀한다는 기본 방침은 변함이 없다. 아직 복귀 시기나 방식이 정해지지 않았을 뿐"이라고 말했다.
팬덤 사이의 의견도 분분하다.
부정적인 시선을 가진 팬들과 2PM 활동이 마무리된지 얼마되지 않은 시점이라 재범의 향후 행보를 예상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며 기다려보자는 입장을 취하는 팬들도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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