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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신부가 될 SES 출신 가수 슈가 벌써 임신 3개월째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훈남'으로 알려진 프로 농구선수 임효성(인천 전자랜드)과 결혼을 앞둔 슈는 현재 임신 10주차로 예비엄마다. 한 매체는 "슈가 최근 산부인과를 찾아 임신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2008년 SES 유진의 소개로 만나 2년 여간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슈는 다른 사람들이 눈치 채지 못하도록 농구장을 찾아 임효성을 응원한 사실이 알려지자 지난 해 11월 두 사람의 관계를 시인한 바 있다.
이후 SBS '강심장'에 출연한 슈는 예비신랑을 향해 "그대 없이는 못 살아."라고 외치는 등 각별한 마음을 고백하며, 결혼에 대한 의사를 내비쳤다.
슈는 현재 2002년 SES 해체 후 8년만에 솔로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자기 밖에'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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