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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프라인으로 발매하는 소녀시대 2집 앨범에 대한 반응이 벌써부터 뜨겁다. 특히 타이틀곡 'oh'뿐만 아니라 '별별별'에 대한 관심도 뜨거운 상태.
지난 24일 선공개한 2집 타이틀곡 'Oh'(오)가 각종 차트를 석권하며 열풍을 지핀 소녀시대가 28일 앨범을 오프라인을 통해 발매한다.
이번 소녀시대 2집 앨범에는 타이틀 곡 ‘Oh!’를 비롯해 별별별 등 소녀시대의 풍부한 감성이 담긴 다양한 스타일의 12곡이 수록됐다.
타이틀 곡 ‘Oh!’는 히트 작곡가 Kenzie의 작품으로, 생기발랄하고 경쾌한 에너지가 담긴 일렉트로닉 팝 장르의 노래. 음원 공개 직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별별별' 역시 동화처럼 아름다운 선율이 인상적인 곡으로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웅장한 스케일의 애절한 발라드 곡 ‘영원히 너와 꿈꾸고 싶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일렉트로닉 댄스 곡 ‘무조건 해피엔딩’ 등도 담겨 있다.
특히 소녀시대는 데뷔 앨범부터 지금까지 발표한 3장의 앨범 모두를 10만장 넘게 판매해온 터라(소속사 집계 기준) 4연속 10만장 앨범 판매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28일 출시되는 이번 앨범은 온라인에서 59,500장, 오프라인 매장에서 90,390장 등 총 149,890장으로 선주문만 약 15만장에 달해 소녀시대의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하고 있다.
한편 같은날 발라드 남성그룹 2AM의 미니앨범 '죽어도 못보내'가 오프라인으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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