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추노'가 이다해의 어깨 노출 장면을 모자이크 처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7일 방송된 '추노'에서는 상처 입은 '김혜원'(이다해)을 '송태하'(오지호)가 치료하는 과정에서 이다해의 상의를 벗겼다.
이대길의 비수를 맞고 깊은 상처를 입은 혜원을 약초로 치료해주는 장면이다.
추노 제작진은 이 장면을 이례적인 블러 모자이크로 처리했다.
이번 조치는 또 나올 수 있는 선정성 논란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여겨진다.
지난 13일 '추노'는 혜원이 겁탈당하는 장면을 내보내며 선정성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 조치에 대해 네티즌들은 "그렇게 선정적인 장면이 아닌데 모자이크로 처리했다" "오히려 모자이크 처리하니 더욱 선정적이다" "늦게라도 이런 조치가 취해져 다행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7일 방송된 '추노'는 전국 34%의 시청률(AGB닐슨 미디어리서치)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사진='추노' 방송화면 캡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