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키가 "설리가 날 연습생 때 부려먹었다"고 폭로했다.
31일 오전 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서는 'f(x)'이 등장했고 f(x)의 지원군으로 샤이니 온유, 키, 태민이 스튜디오를 특별 방문했다.
이날 촬영에서 샤이니 '키'는 "제가 연습생으로 들어갔을 때 설리가 선배였는데, 열쇠를 가지고 오라고 시키더라"며 설리의 과거행동을 폭로하기도 했다.
f(x)는 이날 각자 개성있는 자기소개로 방청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빅토리아'는 유연함을, '크리스탈'과 '루나'는 현란한 댄스를 선보인 것.
또 이날 설리는 과거 자신이 쓴 일기장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f(x)와 샤이니는 멋진 합동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사진=샤이니 미투데이)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