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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본명 곽현식)이 2월 말 결혼식을 올린다고 이데일리가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찬은 1년 넘게 만나온 한 살 연하의 배모(32세) 씨와의 결혼을 위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하얏트 호텔에 예약해 놨다고 전해진다.
이에 앞서 지난 2008년 11월 한 케이블 프로그램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사귀는 사람이 있다”고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이찬의 한 지인은 이찬의 여자친구에 데해 “연예인은 아니고 이찬이 힘들 때 곁에 있어주었던 친구”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찬은 지난 2006년 12월 결혼 2주만에 전부인인 탤런트 이민영과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케이블채널 tvN ‘나는 PD다’로 방송에 복귀했으며 현재 드라마 출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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