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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홀로 집에'시리즈에서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던 매컬리 컬킨의 최근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언론 허핑턴 포스트(The Huffington Post)는 “공식석상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았던 매컬리 컬킨이 목요일 밤 영화 시사회장에 남동생이자 영화배우인 키에란 컬킨(Kieran Kyle Culkin, 27)과 함께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30대에 접어든 컬킨의 모습은 어릴때의 깜찍했던 모습은 사라지고 다소 살이 찐 모습이었다.
컬킨의 최근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금 놀랐다" "어려서부터 마음고생 심하게 했는데 안타깝다" "귀엽던 케빈이 벌써 30이라니 세월 빠르다"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매컬리 컬킨은 영화 '나홀로 집에' 1, 2편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고 막대한 돈을 벌기도 했다.
하지만 컬킨의 돈을 탐낸 부모가 양육권 분쟁을 벌이자 마음의 상처를 받고 약물 중독등 긴 방황을 하기도 했다. (사진='The Huffington Post' 화면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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