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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의 태민과 걸그룹 f(x) 엠버의 여장 사진이 공개됐다.
31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김정은의 초콜릿’ 88회에 남성 아이돌 그룹 샤이니와 여성그룹 f(x)가 함께 출연했다.
샤이니의 태민은 김정은에게 "사실은 f(x)의 엠버가 겉으로 보기엔 굉장히 보이시할 것 같지만 생각보다 여성스럽다"며 사진자료를 가져와 보여줬다. 사진 속 엠버는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머리를 기른 모습이. 이에 샤이니의 멤버 키는 "태민이가 더 여성스럽다"며 태민이 여장한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엠버의 여성스러운 사진과 태민의 여장사진은 일순간에 방청객들에 비교됨으로써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키는 설리에 대해 비밀 폭로전에 들어갔다.
샤이니의 키는 f(x)의 설리에 대해 "연습생 시절 설리가 선배라는 이유로 나에게 위층에 올라가 열쇠를 가려오라고 시켰다"며 이에 복수하기 위해 설리의 초등하교 시절의 일기장 한 부분을 발췌해 방청객을 향해 읽었다. 일기장의 내용은 '사람들은 나에게 이쁘다고 한다... 내가 정말 그렇게 이쁜걸까?'와 같은 내용이었고 순간 방청석은 웃음바다가 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샤이니와 f(x)는 블랙아이드피스의 'where is the love'를 포함한 팝송들을 함께 부르며 훈훈한 무대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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