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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이 7편의 광고 출연으로 20억원의 수익을 올렸다.
2PM(준수,우영,준호,택연,닉쿤)은 최근 코카콜라의 신제품 미니코크 CF 모델로 새롭게 발탁되며 7편의 광고에 잇따라 계약으로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2PM 멤버 전원이 출연한 CF는 모두 7편으로 제품 또한 아이돌 그룹답게 스낵류부터 의류 브랜드, 휴대폰까지 다양하다. 산타페, 브라우니 마켓오, 삼성전자 코비폰, 파리바게뜨, 스프리스, 카스, 코카콜라 등 다양한 브랜드의 얼굴이 됐다. 코카콜라는 오는 2월 13일 공개 된다. 2PM이 CF로만 벌어들인 수익은 약 2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멤버 닉쿤은 태국에서도 광고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닉쿤은 현재 스쿠터 젤라또와 스낵 하나비 광고 두 편에 단독 출연 중이다.
2PM 택연은 음료CF에 대해 "짐승 같은 이미지에서 귀엽고 앙증맞은 CF를 촬영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작년 음반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광고 계약 건수도 늘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2PM팬 200여명은 지난 1월 31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JYP사옥 앞에서 탈퇴를 선언한 박재범의 복귀를 촉구하는 기습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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