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민족 최대의 명절 “설 연휴”에도 계속 되는 감성충전!!

동경화 기자


 
◈ 오랜만에 다함께 모인 가족과 함께라면 연극 <엄마를부탁해>
- 따뜻한 감성으로 훈훈한 감동을 선사
최단기간 100만부 판매라는 대 기록을 세움과 동시에  2009년 문화계 ‘엄마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신경숙 작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연극으로 엄마 역의 정혜선을 비롯해 서이숙,심양홍,길용우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지금까지 선보였던 ‘최루탄성 엄마’ ‘울타리 안의 내 새끼’를 넘어선 이 사회가 가져야 할 진정한 모성에 대해 이야기 하며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문의:1544-1555)

공연장소 : 세종M씨어터
설연휴공연일정 : 2월 13, 14일 오후 6시/ 2월 15일 오후2시, 6시 /2월 16일 공연없음
설연휴할인정보 : 전석30% (2월 13일~2월15일에만 적용)
 
 
◈ 함께여서 기분 좋은 친구 또는 연인과 함께라면 뮤지컬 <시카고>
- 화려한 볼거리로 가득!! 세상에서 가장 뜨겁고 섹시한 무대!
뮤지컬 <시카고>는 1920년대 격동기의 미국, 그 중에서도 농염한 재즈선율과 갱 문화가 발달하였던 시카고를 배경으로, 관능적 유혹과 살인이라는 테마로 완성된 작품이다. 공연은 초반부터 자극적인 배우들의 몸짓을 유도하는 재즈음악과 몽환적인 조명, 그리고 섹시한 의상으로 관객들을 순식간에 작품에 몰입시키며 시각적?청각적 향연으로 안내한다. 뮤지컬<시카고>는 뮤지컬의 환상 콤비 최정원 남경주와 옥주현이 출연한다. (문의:1544-1555)
 
공연장소: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설연휴공연일정: 2월13일 오후3시, 7시30분 / 2월 14일 오후 5시/ 2월 15일 오후3시, 7시30분 / 2월 16일 공연없음
설연휴할인정보: VIP,R석30%/ S,A석40%/ B석50% (2월 13일~2월15일에만 적용)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