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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구하라의 가냘픈 개미허리 사진이 네티즌들의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국내 포털사이트에는 한 연예프로그램에서 치어리더로 분해 최선을 다했던 구하라의 사진을 게재 하며 "허리 사이즈가 20인치라고 하던데 정말 얇긴 얇다."라며 "날씬한 구하라. 가냘프다" 등 글을 올렸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구하라, 인형같다. 이번에 일본진출 한다던데 체력관리도 파이팅!" "얼굴도 몸매도 너무 예쁘다. 구하라 최고!" "너무 말랐다. 저 몸으로 스케줄을 어떻게 소화하지?" "인간의 허리가 맞냐. 건강도 챙기면서 활동하길..." "아바타 나비족 부럽지 않네"등 글을 올리며 격려했다.
한편, 구하라는 걸그룹 7명이 출연하는 KBS 2TV '청춘불패'에서 '하라구'라는 별명을 얻으며 '유치 개그' 등을 구사하며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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