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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최고의 코믹버디무비 “조지와 봉식”(감독 문우성)에 세계적인 톱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조지(정준호)의 연인으로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현재 뉴욕에서 시나리오를 검토중인 <제시카 고메즈>는 LAPD시절, 조지가 자신보다 더 사랑했던 동료 제인 역으로 조지(정준호)와 뜨거운 사랑을 나누게 될 예정이다.
그 동안 각종 CF등에서 보여준 파격적인 모습들로 인해 섹시한 아름다움의 대명사로 각인된 <제시카 고메즈>는 이번 출연이 확정되면 생애 처음인 영화데뷔를 한국에서 하게 된다.
이미 정준호, 신현준, 정운택 등 최고의 배우들이 캐스팅되어 화제를 낳고 있는 “조지와 봉식”은 <제시카 고메즈>의 출연이 확정되면 그야말로 국제적인 프로젝트로 관심을 받기에 충분하다.
“조지와 봉식” 은 어릴 때 미국으로 건너가 LAPD(로스앤젤레스 경찰)이 된 조지(정준호)와 한국토종시골형사 봉식(신현준)의 좌충우돌 사건 해결을 그린 코믹버디무비이다.
2010년 최고의 코믹버디무비 “조지와 봉식”은 3월말 크랭크인예정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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