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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 첫 회 게스트인 김남주를 위해 김남주도 모르게 배우 윤상현이 깜짝 등장했다.
<내조의 여왕> 촬영 당시 윤상현은 빠듯한 일정에 지친 김남주를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해 힘을 북돋아주었다는 일화가 있다.
윤상현은 차 안에서 단 둘이 드라이브하는 장면을 찍는 날이면 김남주를 위해 이현우, 배철수 등 각종 성대모사를 퍼레이드로 준비하는 정성을 보였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윤상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피곤했던 김남주는 칭찬은 커녕 또 해보라며 핀잔을 주기 일쑤였다는데!
이날 당시 상황을 <승승장구>에서 그대로 재연한 윤상현을 향해 김남주는 새삼스레 윤상현의 실력을 칭찬하며 그땐 미처 몰랐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또 다른 윤상현과의 인연이 공개되었으니 배우 윤상현과 같은 이름을 가진 김남주의 첫사랑!
첫사랑 윤상현의 등장으로 스튜디오가 술렁이기 시작했고, 과연 김남주의 첫사랑은 어떤 모습으로 그녀를 찾아왔을까?
또한 김남주의 첫사랑을 마주한 남편 김승우의 반응은 과연 어땠을까?
메인MC 김승우를 비롯해 보조 MC 2PM 우영, 소녀시대 태연, 개그우먼 김신영, 방송인 최화정이 함께 모인 '승승장구'는 02월 02일 (화)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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