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F ‘SHOW’ CF 속 ‘때문에 걸’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신예 정주연이 야구 꿈나무들을 위한 멘토로 나선다. 케이블 채널 MBC ESPN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 <날려라! 홈런왕>의 ‘구단 매니저’로 발탁된 것.
<날려라! 홈런왕>은 한국 야구의 미래인 유소년 야구 꿈나무 발굴 육성 프로젝트. MBC 허구연 해설위원과 최동원 감독, 차명주 코치 등 국내 유명 야구인들과 함께 개그맨 정준하가 코치로, 한류스타 비가 구단주로 나서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렇게 탄탄한 코칭 스탭들로 구성된 <날려라! 홈런왕>에 매니저로 합류하는 신예 정주연은 신인 배우 우리와 함께 ‘꽃미녀 매니저’로 활약, 프로그램의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제작 관계자는 “정주연씨는 통신사 CF 단 한편으로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만큼 보는 이를 사로잡는 마력을 가진 신예로, 우리씨와 야구단의 마스코트로서의 역할을 탁월하게 해낼 것이다. 또,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외모를 가진 정주연 씨는 실제 성격도 밝고 다정한 면이 많아, 어린 선수들이 때로는 누나처럼, 때로는 엄마처럼 기댈 수 있는 따뜻한 멘토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유소년 야구발전은 물론, 유소년 야구의 열악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기반을 다질 MBC ESPN <날려라! 홈런왕>은 자신의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하는 야구 꿈나무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통해 교육, 재미, 감동을 선사, 국민들의 야구 관심을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
또한, 주목 받는 신예 정주연이 구단 매니저로 새롭게 합류, 프로그램의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할 <날려라! 홈런왕>은 3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에픽하이의 뮤직비디오 ‘따라해’로 데뷔한 정주연은 에픽하이의 ‘트로트’, MC스나이퍼의 ‘마법의 성’ 뮤직비디오에 출연, 신비하고 청순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어 KTF ‘SHOW’ 데이터 완전자유요금 CF에 출연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정주연은 CF 속에서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낭랑한 목소리로 "때문에~ 때문에"라는 귀에 익숙한 노래를 선보이며 ‘때문에 걸’이라는 애칭을 선사 받기도 했다.
특히, 소녀시대의 윤아와 이요원을 섞어놓은 듯한 신비하고 청초한 미모와 S라인의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정주연은 건국대학교 영화과 2학년에 재학중인 엄친딸로 ‘전지현급 유망주’라고 불리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사진=싸이더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