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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디바의 전 멤버 비키(본명 김가영)가 생후 7주가 된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7월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비키는 미니홈피 사진첩에 '엥엥군'이라는 제목으로 지난해 12월 11일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비롯해 지난 1월 말까지 아들의 사진을 최초로 공개하며 얼굴을 알렸다.
비키는 지난 7월 25일 조용히 결혼식을 올린 지 5개월 만에 엄마가 됐다. 당시 비키는 임신 6개월이라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이후 비키는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18kg의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비키는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아들의 사진을 공개 "엥엥군 참 작다" "엥엥군이 드디어 이름이 생겼어요! 송재민"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아기가 너무 예쁘다", "귀엽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색하고 있다. (사진=비키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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