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최지우, 건강미 돋보이는 순백의 피부 미녀.. 배용준과 ‘겨울연가’ 호흡 맞춰

박우정 기자
이미지

한류스타 최지우가 건강미 돋보이는 피부 미녀의 모습을 선보여 팬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하고 있다.
 
최지우는 최근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시세이도의 한국 모델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화보를 통해 여신과 같은 우아하고 완벽한 피부를 과시했다. 이를 본 팬들은 "최지우의 맑고 투명한 피부톤이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하여, 청아연한의원 채기원 원장은 "최지우씨는 건강미가 돋보이는 피부 미녀이다. 그의 미모가 더욱 빛을 발하는 것은 건강함 때문이다"며, "동서양, 공통적으로 건강한 피부톤은 모든 남녀들이 갖기 원하는 소망이다"고 말했다.
 
채 원장은 이어 "한방학적으로 피부는 간과 대장의 건강 상태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최지우 씨는 기미, 여드름, 주근깨, 잡티 등이 없는 완벽한 피부 미인이다. 아울러 그는 건강한 혈색을 가지고 있는 진정한 피부 미녀라고 할 수 있다"며, "공해가 심해지고 무리한 다이어트, 자외선 노출 등으로 인해  피부에 문제가 있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경우, 피부정화 클리닉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는 소견을 덧붙였다.         
 
실제로 최지우는 최근 시세이도 코리아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시세이도 코리아에 의하면, 최지우는 서울 청담동 및 경기도 용인 등에서 신제품 '화이트 루센트' 광고 촬영을 마쳤다. 특히, 2월부터 최지우는 국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고급스러운 아름다움을 뽐낼 예정이다.
 
한편 최지우는 배용준과 함께 7년 만에 다시 '겨울연가'의 연인으로 만나 호흡을 맞춘다.
 
키이스트는 "일본 DATV와 스카파 채널에서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겨울연가'의 최종화 엔딩신에 배용준과 최지우가 실제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현재 일본에서 방송중인 애니메이션 '겨울연가'는 KBS 2TV '겨울연가'를 각색한 작품이다. 현재 애니메이션 '겨울연가'는 일본 스카파 채널을 통해 15화까지 방송되었다. (사진=SBS/키이스트)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