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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맏언니 가희가 동생 정아의 커플 성사에 은근한 질투심을 드러냈다.
<아이돌 군단의 떴다! 그녀>에 게스트로 출연한 애프터스쿨은 엠블랙과 함께 쪽지에 1지망, 2지망을 써내 커플을 결정하는 일명 ‘학력고사팅’으로 커플 결정전을 펼쳤는데. 지난 방송에서 지오, 주연 커플에 이어 연하남과 커플이 성사되어 자리를 옮기는 정아를 보며 “저 커플은 정말 상상을 깼다”며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반면 귀여운 연하남과 커플이 된 정아는, 가희가 뭐라고 하든 상관없다는 듯 햇살 미소를 지으며 기뻐했다. 이에 가희는 정아 커플을 향해 “언니가 순진한 동생 꼬셔서 데리고 가는 분위기”라며 묘한 신경전을 펼쳤다.
한편 이날 녹화 도중 “싫어하는 남자 타입이 있냐”는 MC정주리의 질문에 베카가 “더러운 남자가 싫다”고 하자 리더 승호는 준과 미르를 지적했다. 이에 준은 “네가 그렇게 말하면 내가 뭐가 되냐”며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이돌 군단의 떴다! 그녀> 시즌5 ‘애프터스쿨 편’ 그 두 번째 에피소드는 2월 3일 저녁 6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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