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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회 전회 매진을 기록하며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김제동 토크콘서트'가 여세를 몰아 전국투어에 나선다.
전국투어는 20일 부산공연을 시작으로 순천,대구,대전,일산,창원,인천,울산,청주,전주,제주 등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김제동은 "처음이기에 턱없이 부족한 공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성원을 보여주셔서 그저 진심으로 감사할 따름"이라며 "관객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전국투어까지 진행되는 만큼, 그 이상의 열정을 오롯이 관객 여러분께 전하기 위해 최고의 잊지 못할 최고의 시간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제동 토크콘서트'는 콘서트 형식의 토크쇼로 야구선수 이승엽을 비롯해 비, 김선아, 김원희, 송윤아, 최수종-하희라, 윤도현, 타이거JK-윤미래, 박명수, 유재석, 이경규 등 총 37명의 게스트가 참여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이번 전국투어에는 어떤 게스트가 참여할지 관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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