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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영이 한채영을 누르고 '같이 살고 싶은 아내' 1위를 차지했다.
5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케이블TV 스토리온 토크쇼 '이 사람을 고발합니다 3-내 아내 편'(이하 '고발합니다')에서 '대한민국남자들의 아내 이상형 월드컵' 설문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1월 20일~25일까지 대한민국 30~45세 기혼남성 1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인터뷰를 통해 진행됐다. 스토리온에 따르면, '이상형 월드컵' 후보에는 자기 할 일 척척 잘 알아서 할 것 같은 가장 같은 아내 '이경실'과 애 잘 키우고 가정에 충실한 순종적일 것 같은 아내 '김지선', 내조의 여왕 '김남주', 다 챙겨주고 싶은 아내 '한가인', 조신한 아내 '이영애' 등 쟁쟁한 '품절녀'들이 경쟁을 벌였다.
치열한 접전 끝에 시댁식구한테 잘하는 아내 '김지영'과 섹시한 아내 '한채영', 상반된 두 후보가 결승전에 올랐으며, 김지영이 전체 응답자 중 67%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가장 살고 싶은 아내'로 뽑혔다.
게스트로 활약 중인 칼럼리스트 김태훈은 "많은 남편들이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현실적으로 가장 필요한 건, 아내와 시댁의 조화라고 생각하는 거 같다"고 전문가로서 남자들의 마음을 대변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아내'를 주제로 남편과 아내들의 솔직하고 유쾌한 대화가 흥미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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