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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에서 여주인공인 이다해가 맡은 배역 언년이(이다해 분)와 관련한 일명 '언년이 민폐리스트'가 만들어져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언년이 민폐리스트'는 '언년이 때문에,..'란 식으로 '추노'의 주요 전개를 이어서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면 언년이 때문에 대길이 집 망함, 언년이 때문에 데니안 부하 2명 죽음, 언년이 때문에 대길이 칼 맞음, 언년이 때문에 성동일 부하 3명 숨짐, 언년이 때문에 언년이 오빠 숨짐, 언년이 때문에 송태하 합류 늦어 궁녀 죽음, 언년이 때문에 송태하 나라 안지키고 연애질 등으로 모든 이유를 언년이로 통일하고 있는 것.
일부 시청자들은 예전 논란들을 언급하며 이다해에 대한 비난의 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다수 시청자들은 '민폐 언년 리스트'를 보며 웃음으로 일관하고 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월4일 방송된 '추노' 10회는 전국기준 31.4%를 기록, 수목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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