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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의 엠마왓슨이 2009년 할리우드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배우로 이름을 올렸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4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지 '베니티페어'가 공개한 '할리우드 고소득자 톱 40인'을 인용해, 2009년 엠마왓슨은 카메론 디아즈, 안젤리나 졸리 등 유명 여배우들을 제치고 3천만달러(약346억원)의 고수익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한편 할리우드 고소득자 1위는 '트랜스포머'를 만든 마이클 베이 감독(1억2천500만 달러)이 차지했다. (사진=저스트 자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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