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우히메' 최지우가 "관리를 안하면 저도 다크써클이 생긴다"고 솔직한 답변을 해 눈길을 끈다.
지난 6일 밤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최지우는 "왜 그렇게 아름다운가요?"라는 리포터 김태진의 '아첨성' 질문에 "왜 그러세요"라며 수줍어 했다.
이에 카메라가 최지우의 얼굴을 클로즈업할 기세를 보이자 최지우는 "가까이에 잡지 마세요"라고 말하며 두려움(?)을 드러내더니 "관리도 많이 한다"라고 말을 이었다. 또한 "안 하면 다크써클이 이만큼 나온다"고 솔직하게 설명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김태진이 "진짜로 변함이 없으시다는 것을 자료화면으로 증명하고 싶다"고 답하자 최지우는 "아니요 아니에요 싫어요 하지 마세요"라고 말하며 손을 내저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 밖에도 최지우는 "영화 1천만돌파, 드라마 시청률 50%로 기자회견을 하고 싶다. 대상도 받고 싶다"며 "(고)현정이 언니가 너무 부럽더라"고 털어놨다.
이날 최지우는 65.8%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첫사랑', 45.2%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천국의 계단'을 다시금 되새기기도 했다.
최지우는 "'천국의 계단'은 너무 추워서 얼어 죽을 뻔한 작품이다"며 "얼음바다 위를 기었다. 그래도 김태희 씨는 영하 10도 바다에 빠졌으니, 난 안 빠진 게 다행이죠"라고 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