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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가 배구 경기 축하 공연 중 말실수를 한 것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티아라는 7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NH농협 2009-2010 V리그 남녀 올스타전'에 참석해 타이틀곡 '보핍보핍'에 이어 후속곡 '처음처럼'을 열창하며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행사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에 '티아라 말실수'라는 실시간 검색어가 랭크되며 네티즌의 관심을 증폭시켰다.
관계자에 따르면 "열광적인 팬들의 환호속에 긴장한 티아라의 한 멤버가 배구를 '배드민턴'이라고 말실수를 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어떻게 배구와 배드민턴을 헷갈리느냐" "긴장하면 누구나 실수할 수 있는 법이다. 그 정도는 애교수준이다" 등의 엇갈리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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